전체뉴스

Total News

육아용품업계 설맞이 선행…레이퀸-네이쳐러브메레, 미혼모 시설에 기부

입력 2015-02-17 16:11:01 수정 2015-02-17 17:11:5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젖병소독기 레이퀸과 유기농 기저귀 네이쳐러브메레가 설을 맞아 동방사회복지회의 미혼모 시설인 세움누리의 집에 기저귀와 세제, 식료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물품들은 세움누리의 집 26개의 미혼 양육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네이쳐러브메레의 김민진 팀장(오른쪽), 레이퀸의 정성호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세움누리의 집 최은영 원장(왼쪽)가 참석했다.



레이퀸과 네이쳐러브메레는 기업의 사회공헌의 의미와 필요성을 되새기며 아동복지증진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와 우리 사회의 밝고 건강한 일원이 되도록 함께 적극 지원해왔다.

레이퀸 정성호 대표는 “설을 맞아 기업의 나눔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설 선물을 준비했다며, 미혼 양육모가정이 더욱 자신감을 얻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다”라고 격려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17 16:11:01 수정 2015-02-17 17:11:59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