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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안먹던 브로콜리마저 "마시써!" 연발

입력 2015-02-22 15:07:00 수정 2015-02-22 16: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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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채소를 잘 먹지 않던 추사랑이 브로콜리의 매력에 빠졌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6회에서는 ‘아빠도 처음이야’가 방송된다. 이중 추성훈과 그의 딸 사랑은 난생 처음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홋카이도 낭만 여행을 떠난다.

이날 홋카이도 아이스 빌리지를 찾은 추부녀는 눈과 얼음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겨울왕국'의 절경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사랑은 강아지처럼 눈 위를 뛰어다니며 ‘까르르’ 청정 웃음을 터뜨렸다. 들뜬 마음은 잘 먹지 않던 음식도 꿀맛으로 만들었다.

사랑은 얼음 집에서 먹는 치즈 퐁듀의 달콤함에 홀릭되어 눈망울을 반짝이며 먹방에 시동을 걸었다. 사랑은 따끈한 치즈가 먹음직스럽게 흘러내리는 브로콜리를 맛보자 “마시써!”를 외치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고, 급기야 입가에 치즈를 잔뜩 묻히며 먹방을 선보였다. 추성훈은 “브로콜리 먹는 것이 신기하다”며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추성훈은 사랑의 브로콜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브로콜리 쟁탄전을 시작했고, 사랑은 다급한 목소리로 “안돼! 안돼!”를 외치며 브로콜리 사수에 나서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6회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22 15:07:00 수정 2015-02-22 16:46: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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