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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 2015년 총회 및 제10회 포럼 개최

입력 2015-02-27 16:33:59 수정 2015-02-27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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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미래여성포럼이 개최됐다.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이하 한미연)는 주부, 학부모, 교수, 전문직, 자영업자의 중범위권 여성들이 모여 창립한지 8주년이 됐으며 정치, 경제, 예술분야에 한국사회에 알찬 리더를 배출하는 저력있는 순수자원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울러 각기 다른 분야, 다양한 직업의 여성들이 상충되지 않아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으며 봉사를 통한 교류로 서로 밀고 이끌어 주며 자녀 뒷바라지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겐 사회 진출의 가교역할도 하고 있다.

전병헌 의원



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는 27일 열린 포럼에서 2015년 주요추진 사업으로 [국민체력 100 Refresh]캠페인을 야심차게 발표했다.

김은경 회장은 취임사에서 "스마트폰의 발달로 누구나 컴퓨터가 내장된 신인류로 고품질 정보의 접근과 활용이 가능한 사람은 학벌과 상관없이 어마어마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접속과 통섭의 질이 경쟁력이 된 이전과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세기에 태어나 그 시대의 문화로 키워지고 자식을 낳아 21세기를 넘어와 급변하는 환경에 어리둥절한 베이비부머들의 향후 거취는 재무적, 정서적, 육체적인 면에서 개인은 물론 국가적 부담인 노인빈곤, 고독사, 의료비 등을 미국이나 일본의 단카이 세대(베이비부머)의 예를 보더라도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을 회원들의 학습을 통해 국민 스스로 챙길 수 있는 정서적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부는 7대 김은경 회장 임명과 봉사의 즐거움으로 인생2막을 열어 대한민국의 여성들에게 봉사호적을 만들어 보겠다는 열정과 다짐으로 <국민체력 Refresh 캠페인>에 대한 2015년 범국민 운동을 소개했다.

제2부는 <미래사회와 한미연의 항로>라는 제목으로 100세 건강을 위한 근골격 자기관리에 대하여 스포츠과학연구원장이며 카이로프랙틱 박사인 길재호 교수님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마지막 제3부는 칸타빌레 색소폰 동호회 연주와 만찬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미연은 앞으로도 다문화, 새터민 결혼식 등 지원사업과 국민 체력 증진 프로그램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27 16:33:59 수정 2015-02-27 16:33: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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