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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강의 팽이왕 선발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서 개최

입력 2015-02-27 19:08:59 수정 2015-02-27 19: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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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왕에 도전! 28일 한국만화박물관에 지역대표 선수들이 모인다”

㈜손오공(대표 김종완)이 대한민국 최강 팽이왕을 선발하는 ‘최강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을 오는 28일 한국만화박물관(경기도 부천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4세~ 13세 아이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유·초등생의 축제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은 예선에서 우승한 지역대표 선수들 총 66명이 28일 대한민국 최강의 팽이왕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최강탑플레이트‘ 지-플러스 챔피언십 왕중왕전’ 대회 우승자 1~3등 총 9명에게는 300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왕중왕전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 G+골드 트로피를 증정하며 손오공 홍보대사 기회까지 준비되어 있다.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에게 G+왕중왕전 골드 한정판세트와 탑플레이트 트윈블루 스페셜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팽이대회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왕중왕전 참가자 및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스낵바가 운영되며 탑플레이트 주인공 캐릭터와 함께 왕중왕전 참가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또한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탑플레이트 연습장, 터닝메카드 체험장은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대회 참가 접수 후 비표를 제시하면 한국만화박물관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손오공 관계자는 “전국 11개 도시에서 개최된 지역예선에 참가해 최종 결승전에 올라온 만큼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만나 경기 내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2-27 19:08:59 수정 2015-02-27 19:08: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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