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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서 연예인 자선바자회 열린다…윤도현·서강준 등 스타 대거 참여

입력 2015-04-27 17:02:00 수정 2015-04-28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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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플리마켓서 '연예인 자선바자회'가 열린다.

5월 1일, 2일 이틀간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몰 중앙광장서 열리는 키즈맘 플리마켓에는 연예인 25명이 미혼모를 돕기 위해 자신의 애장품을 기증했다.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 권재관-김경아 부부, 정범균, 문세윤 등과 가수 윤도현, 장예원 아나운서를 포함한 SBS '한밤의 TV 연예' 가족이자 방송인 하지영, 조영구. 컬럼니스트 김태훈, 배우 이파니, 조향기, 정태우, 김소은, 정경호, 이소연, 윤승아, 정겨운, 서강준, 조은숙을 비롯해 중견배우 김영애, '엄마의 탄생'의 김송 등이 본인의 애장품을 기증했다.

로라애슐리 아이용 데이베드


이날 키즈맘 플리마켓에서는 바자회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금반지가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찾아보는 '100만원의 행운을 잡아라' 1만원 럭키박스 행사부터 메세나폴리스몰 내 브랜드 매장인 로라애슐리 80만원 상당 아동 침대, GAP, J&M, 트윈키즈365, MUJI 상품권 등의 경품 행사까지 다채로운 참여 거리가 많다.

5월, 모처럼 찾아온 긴 휴일동안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아이와 함께 플리마켓도 구경하고 연예인 자선바자회에서 스타 애장품도 득템하는 나들이 어떨까.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에게는 2층 '뚝딱하니 어흥!' 을 추천한다. 플리마켓 참여자들은 성인 아동 각각 할인가 1만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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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7 17:02:00 수정 2015-04-28 13:36:0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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