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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육아맘 위한 파티 개최

입력 2015-05-29 16:05:00 수정 2015-05-29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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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프랑스 분유 ‘노발락’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녹십자가 육아맘을 위한 행사를 연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다음달 7일, 서울 서래마을에서 생후 150일 전후 아기를 키우는 가족을 위한 ‘노발락 150일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발락 150일 파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가족 파티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규율 안에서 무한한 자유를 누리는 프랑스식 육아법에서 착안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와 아빠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아기를 위한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여 가족 모두에게 15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아이, 부모 모두가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법에서 착안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계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참여신청은 오는 6월 3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발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노발락은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일반분유와 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기능성 분유로 구성되어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5-29 16:05:00 수정 2015-05-29 16:05: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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