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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내리고 남은 찌꺼기로 만드는 피자 토스트

입력 2015-07-23 16:46:59 수정 2015-07-23 19: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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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즙기가 인기를 끌면서 아침에 직접 내린 주스를 마시는 가정이 늘고 있다.

주서기로 주스를 만들고 나면 즙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가 생길수 밖에 없는데 섬유소가 그대로 담긴 이 찌꺼기를 활용해 간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음식물 쓰레기가 될 뻔한 주스 찌꺼기로 아침을 든든하게 만들어줄 피자 토스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녹즙을 잘 마시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피자치즈가 들어간 피자토스트는 간식으로도 그만이다.


자료제공:저칼로리 한 끼 주스(부즈펌)



<만드는 법> 도움말 :윤선혜 (저칼로리 한 끼 주스 저자)

재료 : 파프리카 토마토 주스를 만든 뒤 나온 찌꺼기, 식빵 2장, 샌드위치용 사각햄 2장, 모짜렐라 치즈 두 줌, 양파 1/4개, 토마토케첩 3큰술, 소금 후추 조금, 식용유

자료제공:저칼로리 한 끼 주스(부즈펌)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어 식용유를 조금 두른 팬에 볶는다.

2. 양파가 투명해지면 파프리카 토마토 찌꺼기와 토마토 케첩을 넣고 4~5분간 중불로 볶는다. 소스가 조금 걸쭉해지면 소금, 후추를 조금씩 넣고 불을 끈다.

자료제공:저칼로리 한 끼 주스(부즈펌)



3. 식빵 위에 ②의 소스를 바르고 샌드위치용 사각햄, 모짜렐라 치즈 순으로 올린다.

4. 12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15~20분간 천천히 굽는다.



<파프리카 효능>
빨간색 파프리카는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란색 파프리카는 피라진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주황색 파프리카는 비타민A와 철분 카로틴 같은 성분이 있어서 눈과 피부미용에 좋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7-23 16:46:59 수정 2015-07-23 19:12: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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