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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엔 온가족 힐링…'키즈 잇 프리 (Kids Eat Free)’ 혜택의 호텔 패키지

입력 2015-08-28 16:42:00 수정 2015-08-28 1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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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성큼 다가왔다. 일가친척들을 만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기쁘기도 하지만 주부들에게는 음식 장만과 스트레스로 반갑기만 한 날은 아니다.

올 추석엔 가족행사를 간단히 끝내고 미리 예약해둔 호텔 패키지로 추석준비의 피로를 풀어보면 어떨까.

종로 6가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단 6일 동안,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패밀리 타임 (Family Time)’ 패키지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어린 자녀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번 추석 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 편안한 1박과 아름다운 흥인지문의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24에서 ‘키즈 잇 프리 (Kids Eat Free)’로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조식 뷔페 (성인 2인, 만 12세 이하 아동 2인 포함)를 제공한다. 또한, 이탈리안 스타 셰프인 스테파노 디 살보가 준비한 아삭한 사과와 조화를 이룬 달콤한 애플파이가 선물로 증정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의 호텔 추석 패키지는 명절 연휴 동안 고생하는 아내를 위한 남편의 특별한 선물이란 느낌이 있었던 반면, 이번 패키지는 아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뿐만 아니라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추석 연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추석 패키지의 가격은 타볼로24의 조식을 제외한 룸만 이용 시 26만 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여기에 만 원만 추가하면 ‘키즈 잇 프리 (Kids Eat Free)’의 혜택을 담은 추석 패키지를 27만 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이용 가능하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08-28 16:42:00 수정 2015-08-28 16:50: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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