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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키울맘'들이 추천하는 서울베이비페어(10월 22일~25일) 쇼핑 노하우

입력 2015-08-31 15:59:00 수정 2016-10-10 1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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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역대 최고 관람객을 동원했던 프리미엄 임신·출산·육아 전시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10월 돌아온다. 이번 전시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예비 엄마아빠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노유진

주영훈·이윤미/서울베이비페어

조향기 부부/서울베이비페어

현영·이정민/서울베이비페어

임요환·김가연/서울베이비페어

정태우 부부/서울베이비페어


예비 엄마아빠의 필수 코스로 거듭난 서울베이비페어. 지난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윤형빈·정경미 부부뿐만 아니라 방송인 현영, 강원래·김송 부부, 펜싱 여제 남현희, 임요환·김가연 부부, 배우 정태우, 배우 조재윤, 배우 조향기, 주영훈·이윤미 부부, 개그맨 정범균, 이동윤, 송영길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방문해 아이를 위한 육아용품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초청장, 제휴사 인증, 각종 이벤트를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크라잉베베, 베이비프렌즈 어플을 다운받거나 고운맘카드, 아이사랑카드를 소지해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어린이와 65세 이상 고령자는 별다른 절차 없이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얼리버드 관람객들을 위한 '1004 이벤트'도 서울베이비페어의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 행사가 열리는 4일 동안 매일 선착순 1004명에게 제비뽑기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에도 푸짐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으니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놓치지 말자.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seoulbabyfair.co.kr) 참조.

◆선배맘들이 추천하는 베이비페어 쇼핑 노하우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용품이나 스킨케어, 보험, 스튜디오 등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베이비페어. 첫 임신한 예비부모들을 위해 키울맘들이 알려주는 베이비페어 쇼핑 노하우.


꼬마여우 베이비페어에 방문하기 전 참가업체 리스트와 할인쿠폰을 꼼꼼하게 챙겨요. 가능하면 전시장 배치도를 확보한 후 동선을 확인하는 것도 현명한 쇼핑의 필수사항이죠. 베이비페어에 가면 아기 장난감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아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살 수 있어 후회가 없어요. 이유식거리도 평소에 잘 먹는 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왼쪽부터 달링맘, hihiha, 비만고양이.

달링맘 저는 베이비페어에 가기 전에 인터넷 등으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방문한답니다. 아기 욕조는 직접 보고 살 수 있어서 인터넷에서 살 때보다 만족스러웠는데, 놀이방 매트는 생각보다 싸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hihiha 우선 유모차나 카시트 같은 큰 제품들부터 보러 가요. 업체나 브랜드별로 혜택이 다르기 때문에 잘 살펴봐야 해요. 그리고 보통 마지막날에 가는 편이에요.

비만고양이 저도 후기나 업체 지도를 숙지한 다음 미리 찍어놓은 곳부터 돌아보는 편이에요. 베이비페어에서 잘 사서 만족스러웠던 제품은 유모차였어요. 유모차와 카시트를 함께 구입하니까 저렴하게 살 수 있더라고요. 후회스러웠던 제품은 좁쌀베개였는데, 습기 때문에 좁쌀이 발아했던 슬픈 기억이 있어요.


왼쪽부터 핸나, 유찬맘, 나르미, 오늘더사랑해.

핸나 인터넷으로 가격을 비교한 다음 베이비페어에 가면 저렴한지 아닌지 판단할 수가 있어서 좋답니다. 똑똑한 쇼핑을 위해 사전 조사는 필수죠.

유찬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참가업체를 알아보고 구입해야 할 물건들을 메모해 가요. 그리고 현금을 준비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해요. 저는 미끄럼방지매트를 샀다가 매트가 화장실에서 혼자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어요. 홈페이지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던 미아방지 백팩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나르미 저는 사전에 구입할 품목들을 정한 다음 인터넷에서 가격을 검색해 봐요. 베이비페어에 사은품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기용 양말, 이유식 과자는 잘 사서 뿌듯했어요.

오늘더사랑해 베이비페어 참가 브랜드를 미리 알아놓고, 마음에 두고 있던 브랜드제품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편이에요. 현장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설명을 들으면 선택에 더 도움이 되죠. 카시트와 체온계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9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5-08-31 15:59:00 수정 2016-10-10 17:52:5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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