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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 엄마들 모여라! '키즈맘 플리마켓'에 유모차 카시트 의류 등 중고용품 풍성

입력 2015-09-14 13:45:00 수정 2015-09-15 18: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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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플리마켓이 오는 18일(금) 서울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몰에서 열린다.

각 가정에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육아용품을 재활용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키즈맘 플리마켓. 이 플리마켓에서는 육아용품을 저렴하게 되팔수 있을 뿐더러, 셀러로 참여하는 아이들에게는 직접 물건을 판매해 볼 수 있는 경제교육의 장이 된다.

키즈맘 플리마켓에 참가하는 셀러들은 유모차, 카시트, 바운서, 유아동의류, 장난감, 도서 등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물건을 골라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가자.

더불어 미혼모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경매', '연예인 바자회', '럭키박스' 등의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경매는 1000원부터 시작되며, 물품은 ▲유모차(리안 스핀LX, 콤비 웰컴포트 플러스, 부가부 비3,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스토케 스쿠트, 퀴니 예츠). ▲카시트(조이 스테이지스LX,, 순성 데일리 오가닉, 다이치 퍼스트세븐), ▲식탁의자(빼그뻬레고 씨에스타, 잉글레시나 쥬마), ▲아기띠(베이비뵨 아기띠 원, 스토케 마이 캐리어), ▲물따로 물티슈, ▲언어세상 리틀스마티 교구다.

경매 상품은 업체에서 기증한 새상품 및 스크래치 제품이며 오후 1시부터 개그맨 정범균이 진행할 예정이다.


연예인들도 자선바자회를 통해 미혼모돕기에 참여한다. 윤형빈-정경미, 주영훈-이윤미, 박혜영-박재훈, 김경아-권재관, 김가연-임요환, 배우 정태우, 조은숙, 김세아, 아나운서 윤수영, 이정민, 방송인 현영, 김송, 장영란, 조향기, 이파니 등 스타들이 기증한 육아용품과 각종 애장품을 키즈맘 자선바자회에서 만나보자.

또 미혼모돕기를 위해 1만원 이상 기부를 하면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럭키박스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됐다. 기부도 하고, 행운의 선물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고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키즈맘 신세아 기자 ss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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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13:45:00 수정 2015-09-15 18:15:0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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