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키즈맘 포토] "낙찰입니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플리마켓서 뜨거운 인기몰이

입력 2015-09-21 18:58:59 수정 2015-09-21 18:58:5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자선경매 진행하는 개그맨 정범균과 송영길.


지난 18일 서교동 메세나폴리스몰 중앙광장에서 '제2회 키즈맘 플리마켓'이 열렸다.

개그맨 정범균과 송영길이 자선경매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를 소개하고 있다. 양대면 기능, 등받이 각도 조절, 폴딩 시스템, 셀프스탠딩 등 각종 기능을 한데 모았지만 무게는 10kg이 채 안된다는 장점이 있어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를 낙찰받기 위해 먼 곳에서 발걸음을 한 사람도 있었다.



2회 키즈맘 플리마켓에서는 미혼모 후원 자선 경매 및 육아용품 재활용 장터가 열려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5-09-21 18:58:59 수정 2015-09-21 18:58:59

#키즈맘 , #육아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