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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어떤 육아용품 내놨을까?" 키즈맘 플리마켓 자선바자회에 몰린 인파

입력 2015-09-23 18:38:00 수정 2015-09-23 1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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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선바자회에 직접 가져온 육아용품을 진열하고 있는 방송인 조향기.


지난 18일 서교동 메세나폴리스몰에서 열린 제2회 키즈맘 플리마켓 자선바자회에서는 스타들의 기증품과 육아용품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개시 전부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연예인 자선바자회는 판매 시작 후 1시간여 만에 모두 팔려 행사가 종료됐다. 평소 꼼꼼하게 비교하고 우수한 제품을 구매하기로 소문난 스타들이 키즈맘 플리마켓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육아용품 및 아동 의류를 흔쾌히 기부했다.

키즈맘 플리마켓의 연예인 자선바자회에는 방송인 강원래-김송 부부, 현영, 장영란,박혜영과 배우 조은숙, 조향기, 이파니, 김가연, 김세아, 정태우, 이윤미, 이정민 KBS 아나운서, 윤수영 KBS 아나운서, 개그맨 정범균, 권재관-김경아 부부 등 많은 스타들이 동참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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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3 18:38:00 수정 2015-09-23 18:38:0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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