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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호텔 뷔페 찾는다면? 정통의 맛과 건강을 담은 테이블, 타볼로 24

입력 2015-11-02 10:24:00 수정 2015-11-02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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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즐거운 수다 시간을 책임질 타볼로 24. 통유리 너머로 시원하게 보이는 흥인지문 뷰와 함께 정통의 맛을 감상해 보자.

글 노유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2층에 위치한 타볼로 24는 정통의 맛을 살린 메뉴 하나하나가 메인 디시가 되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이다. 한국의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의 야경을 감상하며 디너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타볼로 24의 매력이다.

타볼로 24는 셰프가 엄선한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철저한 레시피와 메뉴의 연구를 바탕으로 장인 정신이 깃든 음식을 제공해 마치 예술 작품인 듯한 음식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이탈리안 스타 셰프인 총 주방장 스테파노 디 살보가 한국의 전통 음식을 모던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플라보의 아시안 푸드 외에도 유러피안의 정통 홈메이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안 키친,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서비스 등이 더욱 알찬 식사 시간을 선사한다.

이밖에도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라이브 앤 액션 쿠킹 스테이션, 바다 내음이 묻어나는 시푸드 스테이션, 신선하고 한국적인 식재료를 사용한 한식 스테이션, 디저트 스테이션, 커피 스테이션 등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메뉴와 감각적인 푸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리조또, 파스타를 포함한 이탈리아 정통 홈메이드 음식과 프리미엄 이탈리아 치즈 셀렉션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코너, 베트남 음식, 일식, 중식 코스가 강화된 오리엔탈 아시안 마켓, 전통 한국 음식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삼계탕 롤 등을 만날 수 있는 한식 스테이션, 프라임 비프스테이크와 새롭게 추가된 할라 코너를 즐길 수 있는 그릴 핫 섹션, 프랑스 스타일의 홈메이드 디저트 등은 타볼로 24가 자랑하는 시그니쳐 메뉴들이다.

다채로운 뷔페 음식 외에도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커피, 베지터블 소믈리에의 디톡스 인퓨징 스파클링 워터, 스파클링 와인, 생과일주스, 진저에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돼 여심을 만족시킨다. 음식 못지않게 직원들의 서비스 역시 훌륭하다. 음식에 대한 히스토리와 원산지, 음식 궁합 등을 고객들에게 설명하며, 맛으로만 느끼는 음식이 아닌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타볼로 24’의 ‘타볼로’는 이태리어로 ‘식탁’이라는 뜻이며 ‘24’는 ‘올 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식부터 석식까지 셰프들이 준비한 정성스러운 음식을 식탁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네이밍이다. 누구든지 즐거운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호텔 뷔페로 손색이 없는 곳.


위치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층
좌석수 168좌석 별실 4개(큰 룸 24명/작은 룸 12명)
가격 주중 조식 뷔페 4만2000원 / 주중 점심 뷔페 7만8000원 / 주중 저녁 뷔페 9만8000원/ 주말 브런치·저녁 뷔페 9만8000원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예약 문의 02-2276-3320~1 홈페이지 jwmarriottddm.com

이 기사는 육아잡지 <매거진 키즈맘> 1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입력 2015-11-02 10:24:00 수정 2015-11-02 10:24: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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