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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도서관 된 상암동 디지털큐브 <키즈맘 책 바자회>

입력 2015-11-27 18:02:01 수정 2015-11-27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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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상암동 디지털큐브 1층 로비가 '제1회 키즈맘 책 바자회'를 방문한 사람들로 작은 도서관이 됐다.

낮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진행된 이 행사는 1천원을 미혼모 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가 선택한 책 1권을 증정했다. 키즈맘 책 바자회에서는 동화, 육아서, 자기계발서, 인문서, 컬러링북 등 총 1000여 권의 도서가 소진됐다.


이날 열린 책 바자회는 출판사 부즈펌, 지식인하우스, 시매쓰, 프롬북스, 핑크퐁, 한솔교육, 꿈소담이의 후원책 및 키즈맘 증정 도서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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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7 18:02:01 수정 2015-11-27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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