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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전국투어 무대 오른다…12월30일 서울공연 개최

입력 2015-11-30 09:29:00 수정 2015-11-30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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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올 겨울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생생한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0년부터 탄탄한 가족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매해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오는 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가 올 겨울 2015년의 새로운 시리즈 트레인포스로 찾아오는 것.

트레인포스는 파워레인저 38번째 시리즈로 꿈꾸는 힘, 상상하는 힘을 상징하는 '이미지네이션'을 모티브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차가 무대에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흑의 세력으로 지구를 점령하려는 쉐도우 라인이 패한 후 트레인포스들은 각자 과거의 행복한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지구는 평온했던 일상을 되찾는다. 그러나 그 평화도 잠시, 서서히 좁혀오는 어둠의 세력은 그 전 보다 더욱 강력한 기운을 뿜어내며 지구 평화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지구 어린이들의 모든 이미지네이션을 흡수하여 악의 완전체가 되고자 하는 쉐도우 라인 일당을 물리치는 트레인포스의 파워 액션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함께 신나고 역동적인 볼거리는 더욱 강화됐다. 지구를 지키는 레인보우 라인의 기차 '레드 트레인'과 어둠의 세력 쉐도우 라인의 기차 '크라이너'가 실물크기로 제작되어 무대 위에서 박진감 넘치는 기차 추격장면을 펼친다. 또 어둠의 황제 제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기존의 플라잉 액션에서 한 단계 진보해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며 공중으로 솟구치는 새로운 플라잉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태권도, 마샬아츠로 다져진 20여명의 배우들은 고난도의 차별화된 파워 액션을 선사할 계획이다.

관객들의 참여도 빠지지 않는다. 암흑의 세력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 순간, 객석의 어린이들이 보내주는 이미지네이션으로 트레인포스는 다시 힘을 얻게 되고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어 지구를 지켜내는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트레인포스는 11월21일 광주를 시작으로 진주, 대전, 청주, 대구, 부산 무대에 먼저 오르고12월30일부터 서울 어린이대공원 와팝홀 무대에 오른다.

한편, TV시리즈의 인기와 함께 트레인킹, 디젤킹, 사파리킹 등 트레인포스 완구제품과2006년 선보인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부터 이번 트레인포스까지 10개 시리즈의 주제곡을 한데 모은 <파워레인저 주제가 완전정복 CD+DVD>도 출시되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11월 26일에는 '극장판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VS 다이노포스 THE MOVIE'까지 개봉 되어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를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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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30 09:29:00 수정 2015-11-30 09:3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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