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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크래프트, 미국 최고의 휴대용 유모차 '클라우드' 2종 국내 출시

입력 2015-12-18 19:20:00 수정 2015-12-18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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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아용품 전문업체 콜크래프트가 휴대용 유모차 2종을 새롭게 국내에 선보인다.

콜크래프트사의 공식 수입사인 ㈜드림제너레이션은 미국 유모차 시장의 베스트셀러인 콜크래프트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플러스 등 2종의 휴대용 유모차 제품을 한국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유모차, 4.3kg의 경량 기반으로 안정성과 내구성 갖춰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유모차는 엄브렐라 폴딩방식을 채택, 유모차를 접었을 때 여성이 한 손으로도 쉽게 접을 정도로 두께가 얇다. 기내 반입은 물론 이동하는데 편리한 장점이 있다. 안정성도 갖췄다. 견고한 스틸 바디 프레임을 채택해 4.3kg의 경량임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휴대용 유모차의 단점으로 인식되었던 바퀴를 EVA소재 13.5cm 지름의 대형 광폭타이어로 구성했다. 총 8륜의 바퀴를 기반으로 앞바퀴에 충격흡수 서스팬션을 적용해 운전성과 승차감을 높였다. 휴대용 유모차로는 드물게 간이수납바구니와 컵홀더 등도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클라우드 플러스 유모차, 아마존 경량형 아기 유모차 부분 2위 기록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플러스 유모차는 아마존 경량형 아기 유모차 부분에서 2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미국 유아전문 사이트인 베이비센터의 ‘2015년 최고의 경량 유모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제품의 장점은 휴대용 유모차의 편리함과 간편함을 기반으로 절충형 유모차의 안정성과 고급화 기능을 더했다는 점이다. 한 손으로도 간편 조작이 가능한 원핸드 슬라이드 폴딩 방식을 채택했고 무게 또한 5.3kg으로 가볍다. 편리한 셀프 스탠딩 기능을 바탕으로 고급 유모차에서 채택하는 듀얼사이즈 휠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감을 강화했다.

고감도 충격흡수 서스펜션과 5점식 안전벨트, 등받이 높이 조절 기능, 아치형 3단계 확장 캐노피와 안심 관찰창 등이 자랑할 만하다. 스낵 트레이와 페런츠 트레이, 대용량 수납바구니 등도 추가 비용 없이 기본 구성품으로 10만원대 가격에서 제공된다.

두 제품 모두 콜크래프트 공식 사이트 외에 온라인 몰과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드림제너레이션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한 제품에 한해 콜크래프트 한국 공식사이트에서 정품인증을 하면 무상보증서비스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해준다.

한편, 이전 출시됐던 콜크래프트 쏘서는 오는 26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5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5-12-18 19:20:00 수정 2015-12-18 19:2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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