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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인터뷰 의상가격 공개 파격행보…상의만 2천만원

입력 2015-12-23 19:02:01 수정 2015-12-23 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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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도맘 블로그 캡처


도도맘 김미나가 자신을 둘러싼 주위의 관심에 정면대응하는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도도맘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도도맘 김미나의 어뷰징 기사, 재배포가 4만 건이에요. 하지만 저는 방송 통틀어 총 6차례 인터뷰만 했어요"라며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는지를 과시했다.

아울러 "의상 정보 간단히”라는 글과 함께 그간 인터뷰에서 입은 의상 이미지와 가격을 공개했다.

도도맘에 따르면 6차례 인터뷰를 통해 입은 상의 가격만 총 2000만원 가량이다.

여성중앙 촬영시 착용한 의상은 발망 재킷으로 350만원이고 네이버 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는 600만원대 샤넬 재킷을 입었다. 팟캐스트 녹음 당시 코트는 프라다로 400만원이라고 밝혔다.

출처 = 도도맘 블로그


이어 도도맘은 "MBN 인터뷰 때 띠어리 재킷 80만원대. 티비조선 인터뷰 녹화 조르지오 아르마니 200만원대, 더 팩트 인터뷰 원피스 베르사체 베르수스 100만원대"라고 착용한 명품 의상 정보 및 가격을 나열했다.

특히 도도맘은 "인터뷰 시 상의만 총 2천만원어치 입었네요. 협찬은 없습니다"라며 럭셔리 블로거로서의 자존심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글 쓴 이유를 모르겠다", "럭셔리 브랜드, 상상도 못할 값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도맘은 최근 신동욱 공화당 총재에게 서울 용산 지역 출마를 제안 받은 바 있다. 용산 지역은 강용적 전 의원이 출마하는 곳으로 신 총재는 지난 19일 도도맘과 막걸리 회동을 하며 출마를 공식 제안했다.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5-12-23 19:02:01 수정 2015-12-23 19:02: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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