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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만큼 마음씨도 고운 설수진·설수현 자매 …"터닝메카드 보러 왔어요!"

입력 2016-01-09 15:30:00 수정 2016-01-09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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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대표가 동생 설수현 씨를 비롯해 재단 가족들과 터닝메카드 공연 관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터닝메카드' 공연장에 설수진·설수현 자매가 나타났다.

설수진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 대표이사가 동생 설수현 씨 가족을 비롯해 재단 가족들과 '터닝메카드' 뮤지컬 공연을 즐긴 것. 화상 경험자들이 포함된 여섯 가족은 재단이 운영 중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설수진·설수현 자매는 둘 다 미스코리아로 '미모 자매'라 불리며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설수현은 슬하에 이가예 양, 이가윤 양, 이승우 군 1남 2녀를 두었으며, 설수진은 아들 박설연 군이 있다.

한편 지난 8일 개막한 뮤지컬 '터닝메카드'는 애니메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출연 캐릭터 완구들이 매번 완판 행진을 이어나갈 정도로 어린이들 사이에게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6-01-09 15:30:00 수정 2016-01-09 15:3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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