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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가족들과 뮤지컬 '터닝메카드' 관람

입력 2016-01-09 15:52:01 수정 2016-01-09 1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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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대표가 동생 설수현 씨를 비롯해 재단 가족들과 터닝메카드 공연 관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기만점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가 지난 8일부터 뮤지컬 서울 공연을 시작했다. 오늘 9일에는 설수진·설수현 자매 가족과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가족들도 관람에 나섰다.

이날 참석한 가족들은 화상을 경험한 가족 구성원으로 인한 어려움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극복하고자 모였다.

설수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대표


설수진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 대표는 "화상을 경험한 가족들 간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 나들이에 나섰다"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공연인만큼 참석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은 화상환자가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우며 화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화상환자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키즈맘 윤은경 기자 eky@hankyung.com
입력 2016-01-09 15:52:01 수정 2016-01-09 1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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