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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이 늦둥이 딸 위해 선택한 스킨케어 ‘사노산 베이비’

입력 2016-02-04 17:23:00 수정 2016-02-04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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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앙쥬


연예계 대표 살림꾼 김가연은 요즘 늦둥이 딸 하령이를 키우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2번의 유산과 인공수정을 거쳐 힘겹게 만난 보물 같은 아이. 예정일보다 40일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 신세를 져야했지만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하령이의 모습을 보면 모든 게 감사하기만 하다.

생후 6개월 된 하령이를 키우면서 김가연이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곳은 바로 피부다. 딸에게 침독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언젠가부터 아이 피부에 붉은 침독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흔한 피부 트러블이지만 그냥 두면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까 봐 걱정이었죠."

영유아기에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청소년기까지 지속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김가연은 아이 피부에 꼭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찾기 위해 여러 브랜드 제품을 사용했다. 그러나 큰 효과는 보지 못했다. 그때 우연히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제품이 사노산 베이비다.

다른 제품과 달리 침독을 가라앉히는 데 눈에 띄는 효과가 있었다. 꾸준히 바른 후 하령이의 피부가 뽀송뽀송하게 돌아오는 것을 눈으로 보고서 믿음이 갔다. 이때부터 김가연은 하령이의 모든 스킨케어 제품을 사노산 베이비 퓨어센서티브 라인으로 바꿨다.

김가연은 사노산 제품을 사용한 뒤로는 아이의 피부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아기 엄마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제품은 퓨어 케어 크림과 판테놀 수딩 크림.

"사노산 퓨어 케어 크림 하나만 발라도 금세 침독이 가라앉거든요. 두 제품을 수시로 얼굴과 엉덩이에 바르면 피부 트러블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김가연이 사용 중인 사노산 퓨어 케어 크림과 판테놀 수딩 크림. 친정 엄마를 위해 세심하게 용도를 적어놓았다. 사진 제공=앙쥬


◇ 사노산 베이비 퓨어센서티브 라인

65년 전통 독일 베이비&마더 스킨케어 브랜드 사노산은 민감한 아이 피부용 스킨케어 제품으로 EACRF(유럽 알레르기 연구 재단 센터) 인증을 받았다. 주성분인 판테놀이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수분증발을 최소화해 자극받은 부위의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방지해준다. 또한 비타민 E 성분이 외부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 효과와 피부 재생을 돕는다. 수딩크림, 케어크림, 오일바스, 워시로션 등 4가지 제품이 있다.

키즈맘 구채희 기자 chae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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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4 17:23:00 수정 2016-02-04 17:28:0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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