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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원로가수 윤항기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30대 못지 않아요"

입력 2016-02-29 20:52:00 수정 2016-02-29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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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사·작곡가 윤항기가 29일 오후 상암동 YTN공개홀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콘서트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86년 아시안게임 때 'Welcome to Korea' 이후 가요계를 떠나 성직자로서 제2의 삶을 시작한 윤항기는 데뷔 5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는 4월 30일 오후 3시와 7시 2차례에 걸쳐 서울 홍은동의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가수 윤항기 55주년 단독 콘서트는 '나의 노래, 나의 인생'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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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9 20:52:00 수정 2016-02-29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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