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라피네 야채'와 '멘넨 스킨브레이서'를 다이소에서 만나요!

입력 2016-03-21 16:50:00 수정 2016-03-21 16:50: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멘넨 스킨브레이서(좌)와 라피네 야채(우)


라미화장품(대표 박혜린)이 ㈜다이소아성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라피네 야채'와 '멘넨 스킨 브레이서'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유통가의 혁명'으로 불리는 다이소와 40년간 국내 화장품을 견인해온 라미화장품이 손잡고 개발한 이번 제품은 작년부터 철저한 시장조사와 품질 검증을 통해 가성비가 보장된 우수 상품들 위주로 구성됐다.

3월 다이소 직영매장에 입점된 22개 품목은 국내와 해외에서도 동시에 각광 받고 있는 라미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1994년 출시돼 현재까지 사랑받는 '라피네 야채'와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멘넨'이다.

라피네 야채는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야채 성분을 피부에도 전달하려는 웰빙의 마음을 담아 개발된 제품이다. 오이, 당근, 미나리, 토마토, 파슬리 등 5가지 야채가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투명하게 가꾸며 향긋한 야채향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켜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이번 다이소에 1차 입점되는 라피네 야채에는 대표상품인 클렌징 라인과 바디, 핸드, 선케어, 베이스메이크업이 있으며 향후 계속해서 상품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성 고객을 위해 개발된 '멘넨 스킨브레이서'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현재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사인 콜게이트사의 주력 제품이자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103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남성케어다.

다이소의 주 타겟인 젊은 남성고객을 위해 개발된 '멘넨 스킨브레이서 마일드'는 강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앰버, 파인, 유칼립투스 향취가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중후함을 느낄 수 있는 우디와 머스크 향은 강인한 남성의 이미지를 지속시켜 준다. 무엇보다도 '멘넨 스킨브레이서 마일드'는 스트레스와 잦은 면도로 손상되기 쉬운 남성들의 피부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길거리 흡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입력 2016-03-21 16:50:00 수정 2016-03-21 16:50:00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