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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5월 한달동안 50% 할인

입력 2016-04-27 16:01:01 수정 2016-04-27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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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2인 이상의 가족 방문 시 입장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5월 중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번 무료 ‘어린이 김치학교’도 연다. 오전 10시에는 ‘오이소박이’를 만들고 오후 3시에는 김치캐릭터를 활용하여 ‘김치가랜드(garland)’ 만들기 체험과 함께 ‘배추겉절이’를 담근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6세~13세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한 클래스당 최대 10팀(20명)까지 예약을 받는다. 체험 후 본인이 담근 김치는 밀폐용기에 포장하여 가져갈 수 있으며, 체험시간은 약 30분 소요된다.

어린이는 입장료와 체험비가 모두 무료이며, 5월 한달 동안 어린이와 함께 온 성인 보호자는 50% 할인된 입장료만 내면 된다.


◆5월 5일 특별 프로그램 시행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13세 이하)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김치 관련 퀴즈를 모두 푼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특별 도슨트'를 운영한다.

어린이날 특별 행사로 ‘건강한 김치파스타 만들기’ 체험도 무료로 운영한다. 어린이를 포함한 2인 가족(성인 1명, 아동 1명)이 한팀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와 오후 1시, 2차례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10팀씩 신청을 받는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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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7 16:01:01 수정 2016-04-27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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