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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재 열기 뜨거운 옥시레킷벤키저 기자회견장

입력 2016-05-03 13:44:00 수정 2016-05-03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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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타 사프달 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 대표이사가 준비한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타 사프달 대표이사는 "현재 당사와 관련된 의혹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오는 7월 중 패널을 구성해 구체적인 보상 범위와 금액을 결정할 것이다. 거듭 사죄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승운 가습기살균제피해자 유가족 연대 대표를 비롯해 현장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오늘 기자회견이 있다는 사실도 옥시 측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며 "진정한 사과는 기자들이 아닌 유가족에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조속히 피해자의 목소리가 반영되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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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03 13:44:00 수정 2016-05-03 13:44:00

#키즈맘 , #육아 , #옥시레킷벤키저 , #살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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