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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밥’ 아직 모르세요? 치킨+밥, 그 특별한 레시피(3)

입력 2016-05-04 17:51:00 수정 2016-05-04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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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치밥'(치킨+밥) 열풍이 거세다. 치킨과 밥을 함께 먹는 일명 치밥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푸드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소문났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약 50건, 300만 리뷰를 넘었다.

치밥은 비교적 간단한 재료를 통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며, 맛도 만족스럽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치킨 시장에서 치밥의 인기 요인은 먹고 남은 치킨을 요리 재료로 활용한다는 데에 있다. 치킨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 볶음밥 치킨 브리토

사진제공/ 굽네치킨



재료

치킨, 각 무, 토르티야, 밥 1/2공기, 파채, 파채 소스, 달콤소스, 마블링소스, 식용유 2큰술

HOW TO

사진제공/ 굽네치킨


① 프라이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른 다음, 파채 1/2을 넣어 볶다가 달콤한 소스를 넣는다.

② (1)에 찢어놓은 치킨과 밥 1/2공기를 넣고 볶는다.

③ 파채 1/2와 파채소스, 잘라놓은 무를 그릇에 담아 버무린다.

④ 토르티야 위에 (3)의 파채무침과 (2)의 볶음밥을 올리고 마블링소스를 뿌린다.

⑤ 안에 있는 재료가 나오지 않도록 양쪽을 잡아 김밥처럼 말아준 다음, 프라이팬을 활용해 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익힌다.

⑥ 완성된 브리토를 반으로 자른 뒤, 그 위에 입맛에 맞게 소스를 뿌린다.

(사진제공: 굽네치킨)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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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04 17:51:00 수정 2016-05-04 17:5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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