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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바이러스 공포! 외출시 모기기피제는 필수 … 식약처 허가받은 '베리맘 모스클린액'

입력 2016-05-11 19:06:00 수정 2016-05-11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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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리맘



국내에서 다섯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와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달 업무차 필리핀을 방문한 뒤 이달 초 귀국한 30대 남성이 현지에서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베리맘이 최근 출시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기기피제 '베리맘 모스클린'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베리맘 모기기피제는 소비자의 의견을 전격 반영해 향긋한 레몬 버베나 계열의 향으로 아기와 엄마가 부담없이 뿌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성분으로 허가받은 '이카리딘'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추천하고 (미국 환경 보호청)EPA 및 대한민국 식약처 승인을 받은 성분이다. 파라벤을 배제하고 피부보습성분인 글리세린이 함유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리맘 관계자는 "베리맘 모스클린액은 평상시 몸에 뿌리거나 외출 전 옷에 뿌리면 모기 등 유해벌레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 나들이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사 홈페이지와 올마스크스토리에서 구입 가능하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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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11 19:06:00 수정 2016-05-11 19:08:0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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