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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희망재단, 위탁가정 어린이들에 도서 지원

입력 2016-05-27 19:29:00 수정 2016-05-27 1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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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희망재단(이사장 변재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정필현)와 함께 ‘2016, 아름다운 책자리 만들기’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한솔교육희망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사례대상 중 독서환경 지원이 열악한 조손가정 아동 50명에게 책자리(책상, 의자, 도서)를 기증하고, 대리위탁가정 200명의 아동들에게 전집도서 선물하는 등 총 1억2천만원 상당의 책상 세트와 도서(1만여 권)를 지원했다.

한솔교육희망재단의 ‘책 읽는 세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책자리 만들기’는 영유아 교육전문기업인 모기업 한솔교육의 자산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5-27 19:29:00 수정 2016-05-27 19:29:00

#교육 , #이슈 , #한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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