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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찾는 핫한 브랜드 …'세피앙 '맥클라렌','브라이택스','호크' 인기비결은

입력 2016-06-07 20:10:01 수정 2016-06-08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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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를 갖추고 있는 세피앙이 제7회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여러 스타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호크 트위스터는 발판 5단계, 등받이 3단계 조절로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발판 각도조절 기능이 있어 아이의 발이 허공에 떠있지 않아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시트분리 없이 원터치 버튼으로 양대면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브라이택스 메르디안 그레이를 구매했다. 엄격하기로 유명한 오스트레일리아 안전기준에 따라 아이의 체중, 탑승자세, 사고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해 카시트를 개발하는 브라이택스는 사고시 반사충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카시트 전복상황까지 고려해 제품 성능을 시험한다.


<배우 박광현은 브라이택스의 듀얼픽스 카시트를 장만했다>


배우 정가은은 맥클라렌 올라켈리 유모차를 선택했다. 맥클라렌 올라켈리는 북유럽 감성 디자인의 영국 브랜드 올라켈리와 맥클라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독특한 스타일과 패턴 그리고 색상이 유모차를 돋보이게 한다.

이외에도 세피앙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WMM의 파오파푸스 아기띠도 선보였다. 등허리 부분을 X자 형태로 잡아주는 파오파푸스 아기띠는 장시간 외출에도 착용자의 어깨와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설계됐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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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7 20:10:01 수정 2016-06-08 09:37:00

#서울베이비페어 , #13-24개월 , #세피앙 , #맥클라렌 , #호크 , #브라이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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