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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 Sleeping! 아이들 마음 사로잡을 키즈룸 인테리어

입력 2016-06-13 09:44:00 수정 2016-06-13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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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을 꾸밀 때는 가구 하나, 소품 하나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건강에는 무해한 안전한 소재인지, 가구의 활용도는 높은지 고려할 사항이 많다. 아이 성장에 맞춰 조절 가능한 기능적인 설계와 친환경 소재로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은 키즈 가구와 소품을 소개한다.

사진제공/ 스틴스


형제나 자매, 혹은 남매를 둔 부모라면 2층짜리 벙커침대를 사용해보자.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2층 침대로, 커서는 각자 방으로 분리 가능한 모듈 침대다. 함께 사용하면 친밀감과 사회성이 동시에 향상될 것이다.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아이 방의 깨끗함을 더했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친환경 가구. 스틴스

사진제공/ 플렉사


좁은 아이 방을 조금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는 2층침대겸 미끄럼틀. 상부는 침대로, 하부는 아이 놀이공간이자 잡동사니를 보관하는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1층과 2층을 미끄럼틀로 연결해 아이의 감성지수를 한층 높였다. 100% 덴마크 원목으로 제작한 친환경 가구다. 플렉사

사진제공/ 이케아


자작나무 원목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유아용 침대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공기 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아기가 쾌적한 환경에서 잘 수 있다. 내구성 높은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 검사를 완벽히 통과한 제품이다. 아이가 성장해 스스로 침대를 오르내릴 수 있게 되면 한쪽 면을 떼어낼 수 있다. 이케아

사진제공/ 디밤비


고무나무 재질의 순수 원목과 친환경 도료를 사용해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유아용 책상 세트다.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친자연주의 제품으로 내구성이 강한 원목으로 만들었다. 북유럽풍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감성적인 컬러로 트렌디함을 자랑한다. 아이 성장에 따라 3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디밤비

사진제공/ 큐비키즈소파


파스텔 계열의 자연스러운 컬러로 자녀 방 분위기를 한층 높여주는 키즈 소파다. 원목 소재로 만든 친환경 가구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커버는 생활방수천으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도록 구성했다. 만약 더러워질 경우 따로 분리해 세척이 가능하다. 국내 100% 순수 수작업을 통해 만들었다. 큐비키즈소파

사진제공/ 아이로디자인



환경인증마크를 받은 친환경 목재로 제작한 아이들만의 독립공간, 북카페이다. 자녀가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각종 잡동사니를 수납할 수 있어 멀티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방 한켠에 놓아주면 아이들의 멋진 비밀 아지트가 될 것이다. 100% 국내 생산 방식으로 친환경 재질의 실리콘 안전범퍼를 사용했다. 아이로디자인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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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3 09:44:00 수정 2016-06-13 09:44:00

#5살 이상 , #인테리어 , #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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