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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필수 아이템! 레인부츠 관리법

입력 2016-06-15 17:19:00 수정 2016-06-15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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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픽사베이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아이템, 바로 레인부츠다.

비올 때 레인부츠를 신으면 발을 젖지 않게 해줄 뿐만 아니라 미끄럼 방지 효과도 있다. 레인부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봤다.

레인부츠는 고무나 합성수지 재질로 되어 있어 통기성이 좋지 않다. 그렇기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냄새가 오래 남을 수 있다.

레인부츠를 오래 신으려면 물기제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마른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은 후 거꾸로 보관한다. 물기가 마른 후에는 제습제를 넣거나 신문지를 구겨넣어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다.

물기를 없앤다고 직사광선에 말리는 것은 피한다. 고무나 합성수지 재질이기에 신발 모양이 뒤틀리거나 색이 변할 수 있다.

또한 레인부츠를 신을 때는 면양말을 신고 착용하자. 면양말을 신으면 부츠 안이 습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발 냄새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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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5 17:19:00 수정 2016-06-15 17:19:00

#키즈맘 , #5살 이상 ,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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