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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에버랜드서 '빛의 미술관' 프로젝터 미디어 아트 전시

입력 2016-06-17 14:37:00 수정 2016-06-17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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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엡손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빛의 미술관' 전시를 진행한다.

엡손은 서머 스플래쉬 축제가 펼쳐지는 에버랜드 장미원 일대를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야외 갤러리로 변신시킨다. 엡손 고광량 프로젝터 20대가 정원 내 벽면과 조형물을 스크린 삼아 고흐, 모네, 헤세의 인상주의 명화 36점을 생생하고 밝은 색감과 대화면으로 구현한다.

야외 노천 카페 분위기의 빅토리아 정원에서는 가로 26m, 세로 3m 초대형 스크린에 4대의 엡손 고광량 프로젝터가 투입되어 모네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수련' 연작이 재현된다.

이번 야외 전시에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등 미디어 아트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엡손의 고광량 프로젝터 시리즈가 사용되었는데, 공간 제약없이 생생하고 또렷한 영상과 이미지를 출력하는 것이 특징. 특히 엡손 비즈니스형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EB-Z11000는 촛불 1만1천 개 발기를 뜻하는 11,000lm 밝기를 갖춰 넓고 밝은 공간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을 출력한다.

야외 전시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장미원 내 미로 정원과 빅토리아 정원에서 진행되며, 에버랜드 이용객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키즈맘 최주현 기자 ju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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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7 14:37:00 수정 2016-06-17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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