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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 다음주 중부지방 첫 장맛비 예보

입력 2016-06-17 22:18:00 수정 2016-06-17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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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방송 캡처



장마전선의 북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다음주 중부지방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17일 충남도는 장마전선의 북상과 함께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에 착수하는 내용을 알려 관심을 모았다. 도는 18일부터 북상하는 장마전선을 예보하며 21~22일 사이에는 중부전선으로까지 장마전선이 올라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반지하 주택 등 장마 시기 침수가 우려되는 취약 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한편 내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춘천 지방이 30도, 대구가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의 경우 32도에서 33도까지 기온이 상승해 폭염에 대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과 전주의 경우에는 31도까지 낮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나타나 모자나 양산 등을 사용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외출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보호한다.

키즈맘 박세영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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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7 22:18:00 수정 2016-06-17 22:18:00

#키즈맘 , #이슈 , #장마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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