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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온도 5℃ 낮추는 여름맞이 인테리어 TIP

입력 2016-06-24 18:00:01 수정 2016-06-24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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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린경키즈맘모델,(키즈맘DB)


기상청은 6~8월 기온 전망을 발표하면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올여름 더위도 만만치 않을 기세다. 그래서 준비했다, 실내온도 낮추는 인테리어 팁. 간단하지만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 블루ㆍ그린 포인트 컬러


여름을 상징하는 블루, 그린 등 청량감 있고 자연을 연상하는 컬러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자. 바다와 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블루컬러의 침구나 커튼을 선택하면 지중해 바다를 연상시키듯 시원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자연 친화적인 색감의 그린 컬러는 눈이 편안하고 식물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느낌과 함께 심리적인 안정을 준다.

◆ 공간에 여백을 두자


아무리 넓은 공간이라도 가구와 살림살이가 빽빽하게 채워져 있으면 답답해 보이기 마련이다. 실제로 공간에 여백이 없으면 바람의 순환을 막아 공기의 순환이 더디다. 불필요한 가구와 생활용품은 깨끗하게 정리해서 바람길도 열고 시각적으로도 시원하게 만들자.

◆ 실내 가드닝

여름철 집안에서 식물을 기르게 되면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관음죽과 행운목, 하야신스 등 수경재배 식물은 키우기도 쉽고 가습 효과와 청량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벽걸이 화분은 벽의 열기를 제거해 실내온도를 낮춰준다.

◆ 창문 뽁뽁이

겨울철 난방비 절약의 아이콘 뽁뽁이는 여름철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게 되면 외부의 열은 차단하고 내부의 시원한 공기는 빠져나가지 않게 해준다.

◆ LED등으로 교체

실내 온도를 높이는 주범으로 일반 전등을 꼽을 수 있다. 실내 조명을 일반 전등에서 LED로 교체하게 되면 최대 30% 이상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LED로 교체하게 되면 전력 사용도 줄어들어 경제적이다.

키즈맘 류신애 기자 love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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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4 18:00:01 수정 2016-06-24 18:00:01

#키즈맘 , #육아 , #3-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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