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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9월 결혼 "예비신부는 지인 소개로 만난 일반인"

입력 2016-07-01 18:14:01 수정 2016-07-13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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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배우 송창의가 오는 9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1일 송창의는 자신의 팬카페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 뮤지컬을 달려오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팬분들의 성원과 응원, 또 많이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공연이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 되었던 것 같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송창의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었을 때도 항상 함께해 준 소중한 사람과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팬카페가 운영된 지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늘로 4916일. 연기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제가 이제는 한 가정을 이루려한다. 팬 여러분께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다. 만나서 인사드려야 하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제 가정에 많은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창의는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응원과 격려로 항상 힘을 주시는 팬 여러분께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지금보다 더욱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 팬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송창의의 소속사 소속사측은 "9월 말 송창의가 결혼한다"라며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이다. 친척들과 지인 등을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키즈맘 박세영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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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01 18:14:01 수정 2016-07-13 17:30:56

#키즈맘 , #생활문화 , #이슈 , #송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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