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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서-아기침대로도 활용 가능한 다기능 식탁의자 인기

입력 2016-07-11 11:26:03 수정 2016-07-11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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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탁의자를 비롯해 바운서나 아기침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합리적인 소비가 확산되면서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상황. 이러한 추세에 맞춰 다기능 실속형 브랜드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사진/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는 2016년 NEW '씨에스타(SIESTA)' 아기식탁의자를 출시,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씨에스타는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식탁의자를 비롯해, 침대, 이유식 의자 등 다기능으로 신생아부터 최대 6세까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5단계 조절로 최대 170도까지 등받이 각도 조절뿐 아니라 9단계 높낮이 조절로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이 편리하다.

사진/ 콤비 네무리라 오토스윙


육아전문 브랜드 콤비코리아㈜에서는 아기를 재우는 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네무리라 오토스윙’을 출시했다.

콤비 네무리라는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아기침대를 비롯해 바운서, 식탁의자 등 다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콤비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아기를 재우는데 평균 40분이 소요됐다면 네무리라에 재웠을 때는 평균 5분 36초로, 재우는 시간이 8분의 1로 단축된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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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1 11:26:03 수정 2016-07-11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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