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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결혼 5년 만에 임신…오는 11월 엄마된다

입력 2016-07-12 18:21:05 수정 2016-07-13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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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경DB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 만에 임신해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12일 한 매체는 배우 최정윤이 올해 초부터 임신 계획을 세웠고, 지난 2월 아이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정윤이 현재 임신 20주차”라며 “태교에 전념 중이며 출산 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이 둘은 4세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윤태준은 한때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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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2 18:21:05 수정 2016-07-13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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