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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로 물티슈, 2016 상반기 화해 뷰티어워드 수상

입력 2016-07-20 18:14:49 수정 2016-07-20 18: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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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로' 물티슈가 2016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물티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아기 피부 성장단계별 전문 물티슈인 물따로는 국내 모바일화장품 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 1위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에서 주최한 '2016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물티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16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인 250만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해 선정된다. 특히 자체 알고리즘과 직접 검수를 통해 광고성 리뷰의 랭킹 개입을 차단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남긴 리뷰를 근거로 선정된다는 점에서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물따로 브랜드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지난 2011년 'KBS 소비자 고발 – 물티슈의 두 얼굴' 편 방송을 계기로 아기에게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2012년 탄생했다.

아기의 피부는 태아기 20주부터 형성되지만 생후 12개월이 지나야 외부의 물리적, 화학적 자극 및 미생물로부터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피부 보호 장벽이 형성된다. 때문에 아기 용품 및 물티슈에 각종 화학 성분들이 들어 있지는 않은지 부모의 주의가 필요하다.

물따로는 화장품법으로 관리되고 있는 물티슈의 제조기준이 '성인'이라는 점과 함께 아기 피부의 특성을 근거로 피부 성장단계별로 제품을 개발 및 출시했다. 특히 신생아용 물티슈는 기존 다른 제품들처럼 젖어 있는 티슈가 아니라, 물과 건티슈를 분리해 따로 제공한다. 건티슈에 3차 증류수급 EDI 정제수를 부어 사용하기 때문에 갓 태어난 신생아에게도 일체의 화학성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다.

물따로에서는 신생아의 피부건강과 안전을 위한 산모 경피독 강좌, 아기 피부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단계별로 슬기롭게 아기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 '신생아,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 등을 진행 중이다. 엄마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평과 함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6-07-20 18:14:49 수정 2016-07-20 18: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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