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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조카 살해한 비정한 이모 긴급 체포

입력 2016-08-10 18:24:32 수정 2016-08-10 1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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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솜다



혼자 키우던 4살 조카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25·여)씨가 긴급체포됐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10일 오후 3시 48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조카인 B(4)군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B군은 이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나주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B군은 부모가 없고 이모인 A씨와 함께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군의 머리에서 상처도 발견됨에 따라 A씨를 상대로 학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미나 키즈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8-10 18:24:32 수정 2016-08-10 1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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