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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2년 전 협의 이혼…두 딸과 고향서 생활

입력 2016-08-19 15:20:34 수정 2016-08-19 1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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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은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9일 오승은의 소속사 KM엔터테인먼트는 “오승은이 결혼 6년 만인 지난 2014년 5월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라며 "슬하의 두 딸은 본인이 양육하고 있으며 이혼 후 2년간 고향인 경산에 두 딸과 함께 내려가 치유와 평정을 위한 일상 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오승은은 남편과 이혼 후 딸들이 상처를 받을까 걱정돼 이혼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은은 최근 '오즈'라는 3인조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신곡 여름바다로 활동을 재개했다. 소속사는 “최근 발표한 노래들은 복잡했던 심경을 음악으로 녹여내기 위해 노력을 했고, 또한 스스로 치유를 하며 음악적으로도 대중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0년 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한 오승은은 '명랑소녀 성공기', '논스톱4', 영화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08-19 15:20:34 수정 2016-08-19 15:20:34

#오승은 , #스타 결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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