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석촌호수에 슈퍼문이 떴다…러버덕 인기 이어갈까

입력 2016-09-01 18:03:16 수정 2016-09-01 18:03:16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석촌호수에 슈퍼문이 떴다.

오늘(1일)부터 약 한 달간 잠실 롯데월드 타워 인근에 위치한 석촌호수에 초대형 보름달 슈퍼문이 뜬다.

롯데 계열사들은 서울시 송파구와 함께 다음달 3일까지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미술작가 그룹 '프렌즈 위드 유'의 '슈퍼문'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잠실 석촌호수 주변과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되며 지름 20m에 달하는 초대형 슈퍼문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시민들을 위해 일곱 가지 달빛을 비출 예정이다.

특히 슈퍼문은 크리스마스 100일 전인 오는 17일에는 핑크문(사랑), 수능을 50일 앞둔 28일에는 골드문(희망)으로 변신한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추석에 뜬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평온함도 찾듯이 석촌호수에 뜬 슈퍼문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꿈과 소망을 나누고 여유를 즐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09-01 18:03:16 수정 2016-09-01 18:03:16

#석촌호수 , #슈퍼문 , #추석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