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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살찌는 것이 두렵다면? 이렇게 다이어트 하세요

입력 2016-09-14 13:25:14 수정 2016-09-14 1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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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송편과 전 등 고열량의 기름진 음식이 많아 살이 찌기 쉽다. 과식하기 쉬운 추석 연휴, 어떻게 보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지 소개한다.

◇저칼로리 포만감 높은 음식 구성으로 하루 식단 조절

우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송편 5~6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맞먹는 300㎉, 산적은 600~650㎉, 동태전은 250~300㎉를 차지한다. 고칼로리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음식 열량을 낮춰 조절해야 한다.

단백질이나 야채, 과일 등을 섭취해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포만감이 느껴질 경우 저녁은 간단한 과일이나 야채, 고구마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주는 식사로 식단을 조절한다.

◇전 부칠 때는 기름 소량 사용…살코기 위주의 고기 섭취

전을 부칠 때도 기름은 소량 사용하고 키친타월을 이용해 기름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데워 먹을 때는 기름을 추가하기 보다는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한다.

육류는 튀기기나 볶기 보다는 삶고 껍질이나 기름을 제거한 살코기 위주의 고기를 섭취한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가량의 운동도 필요하다. 가족과 산책을 하거나 집안일을 함께 하는 것도 좋다. 빠르고 힘차게 걷거나 가볍게 조깅을 하는 것도 체지방 분해에 효과적이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09-14 13:25:14 수정 2016-09-14 13:25:14

#헬스 ,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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