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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조충현-김민정, 9월24일 부부 연 맺는다

입력 2016-09-21 18:49:13 수정 2016-09-21 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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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34), 김민정(29) KBS 아나운서가 오는 24일 결혼한다. 당초 10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앞당겨 진행하는 것.

조충현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한 언론매체에 "10월 예정했던 결혼식을 앞당겨 진행하기로 해 오는 24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오는 10월 15일에 결혼 날짜를 잡은 바 있다.

조 아나운서는 결혼식을 앞당긴 것에 대해 "집안 사정으로 한 달 정도 앞당겨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이들은 2011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동기로 5년간 열애의 결실을 맺게됐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KBS 2TV '영화가 좋다', '생생 정보통', '생생 정보' 등을 진행했고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1TV '뉴스9'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09-21 18:49:13 수정 2016-09-21 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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