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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코리아,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대로 오픈 … 매장서 직접 테스트 가능

입력 2016-09-27 19:57:13 수정 2016-09-27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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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초 공개되는 스토케 대표 유모차 '익스플로리 5.0' 신제품 단독 공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코리아(대표 백인근)가 서울 도산대로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유모차, 유아 가구 등 스토케의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통합형 매장으로, 스토케가 상하이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스토케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한 매장을 넘어 아이를 최우선으로 하는 스토케의 핵심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문화를 공유하는 소통형 공간이다. 매장 곳곳에 디지털 스크린을 설치해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매장을 방문하는 아이와 엄마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수유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스토케의 대표 유모차 제품인 익스플로리 유모차를 대여해 주거나, 유아용 식탁 의자인 트립트랩 구매 시 이름이나 원하는 메시지를 새겨주는 등 플래그십 스토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들도 선보인다.




한편, 스토케코리아는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스토케의 대표적인 디럭스급 유모차인 '스토케 익스플로리'의 업그레이드 모델 '스토케 익스플로리 5.0'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에 한해 사전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토케의 안톤 반 드 푸테(Anton Van de Putte) CEO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데다, 한류의 파급력을 생각할 때, 한국은 스토케의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요지"라며, "아시아를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도 스토케의 고유한 품질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래그십 스토어들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백인근 스토케코리아 지사장은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서, 높은 품격을 자랑하는 서울 도산대로에 스토케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출산률 저하로 육아용품 시장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토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 안전성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하남 등 직영점을 통해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써 온 스토케코리아는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 대구 등 주요 지방 도시에도 직영점을 추가 개설하고 브랜드 체험 기회 및 소통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프리미엄 유아용품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나 키즈맘 기자 helper@hankyung.com / 사진 김경림 기자
입력 2016-09-27 19:57:13 수정 2016-09-27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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