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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리로 간 김나영, 몰라보게 부은 얼굴

입력 2016-10-04 19:51:41 수정 2016-10-04 1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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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의 파리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나영은 브이넥 롱 드레스를 입고 캐쥬얼하지만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과시했다.

김나영은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파리지앵 디자이너 바네사 브루노와 런치를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바네사는 디자인을 할 때 떠올리는 밝고 시크한 이미지의 여성과 잘 맞는 뮤즈라고 김나영을 극찬하며 아들 신우의 100일을 함께 축하하기도 했다.

이미나 키즈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10-04 19:51:41 수정 2016-10-04 1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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