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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3살 연상 IT업계 종사자와 오는 28일 결혼

입력 2016-10-10 10:03:09 수정 2016-10-10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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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안이 3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한다.

10일 두 사람의 결혼식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측은 "조안의 결혼식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조안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조안보다 3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현재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며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1년 전부터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조안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면서 "연기자로서도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은 2001년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 EBS 라디오 '시 콘서트'의 새 진행자로도 발탁됐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10 10:03:09 수정 2016-10-10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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