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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법…건조한 가을에 발병률↑

입력 2016-10-11 14:55:58 수정 2016-10-11 14: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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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봄이나 가을에 많은 질환으로 본격적인 환절기에 들면서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샘의 이상으로 눈물의 분비량이 적어지거나 눈물이 마를 때 발생한다. 눈이 충혈 증상이 지속되고 눈이 뻑뻑하거나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특히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고 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이 계속될 때 안구건조증 증상이 발생한다.

◆스마트폰 사용 시 1시간마다 5~10분 눈 감고 휴식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스마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할 때는 1시간 마다 5~10분 정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안구운동을 좌우, 상하로 규칙적으로 하면 좋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대표 음식으로는 보랏빛을 띄는 블루베리가 있다.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아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시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11 14:55:58 수정 2016-10-11 14: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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