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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오는 27일 개막 … 연예인들의 출산육아 필수 코스인 이유

입력 2016-10-13 21:07:43 수정 2016-10-13 2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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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나흘간 열린다. 임신·출산·육아박람회 서울베이비페어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신청하는 것. 회원 가입 시 서울베이비페어에 무료입장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푸짐한 경품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서울베이비페어 회원으로 가입하면 카시트를 비롯해 전동차, 유모차, 젖병 소독기, 범퍼침대, 11번가 포인트, 에코파크 티켓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해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 회원가입을 한 회원은 서울베이비페어에 평생 무료입장할 수 있으니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베이비페어’

서울베이비페어는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베이비페어로도 유명하다.

지난 5월에 열린 제7회 서울베이비페어에는 배우 김가연을 비롯해 주영훈 이윤미 부부, 배우 정태우, 배우 조향기, 개그우먼 정주리, 배우 정가은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아이를 위한 육아용품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제7회 서울비에비페어를 찾은 개그맨 정범균, 김재욱


▲제7회 서울비에비페어를 찾은 배우 정가은, 이윤미

한편 이번에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총 150개사 450부스가 참여하며 한경닷컴 키즈맘이 주최,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13 21:07:43 수정 2016-10-13 21:07:43

#서울베이비페어 , #제8회 서울베이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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