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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체험단] 육아맘 3인의 생생후기 '아이쿠우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 사용해봤더니

입력 2016-11-03 19:07:50 수정 2016-11-03 1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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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우에서 만든 아기침대 빈백을 사용해본 육아맘들의 생생후기를 모아봤다.

빈백은 아이 성장에 따라 신생아부터 10개월까지는 안전한 아기침대로, 8개월부터 6세 아동까지는 편안한 소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생활 방수가 가능한 커버로 뒷면을 사용해 아이들이 음료수 등을 쏟는 위험에도 대비한다. 2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을 높였다는 것도 장점으로 뽑힌다.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아기침대 빈백을 경험해본 육아맘 3인의 생생한 사용 후기를 들어보자.


▲ange**=임신 19주 태교여행 겸 떠났던 춘천 펜션여행에서 만나보았던 빈백 쇼파, 그 편안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제 아이쿠우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 덕분에 울 아기도 빈백 쇼파에 앉아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빈백 쇼파를 거실에 두니 인테리어 소품처럼 고급스런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아기를 눕혀 보니 편안하게 누워서 쉬는 듯하더니 조금 있다가 신나게 발길질 시작, 쇼파커버 위에서도 잘 놀아요. 무엇보다도 아이쿠우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은 신생아때는 침대로, 6세까지는 쇼파로 활용할 수 있어서 실용성도 굿! 빨강색도 넘 예뻐 보여서 집에 색색별로 들이고 싶은 욕심이 들어요. 아기아빠들이 직접만들어서 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아이쿠우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 앞으로 쭈욱 아기의 침대겸 쇼파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aha**=22개월 3살인 딸아이, 아직 아이전용 의자 없이 지내왔는데 예쁜 아기쇼파를 발견, 바로 선택했어요. 아이쿠우의 신제품,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이에요. 고급스러운 느낌의 아기침대겸 소파에요. 커버는 패브릭 느낌으로 고급스럽고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에요.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의 모든 소재는 한국 및 유럽 공식기관에서 안전 인증 받았다고 해요.
3살 딸아이가 앉으니 딱 맞네요. 놀이공간 옆에 두었더니 소파 위에 앉아서 잘 놀더라구요. 그동안은 바닥에 앉아 혹은 어른용 소파에 앉아 아이가 불편할 때도 많았는데 아이 체형에 딱 맞아요. 내충재가 가볍고 편안해서 아이가 앉거나 누웠을 때도 불편하지 않아요. 깔끔한 색상의 특별한 디자인으로 직접 사용해보니 활용도도 만점이랍니다!


▲rose**=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은 신생아부터 6세까지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 성인이 방석 대용으로 앉아도 괜찮을 듯해서 저도 앉아봤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용도별 커버 3종에 최고급 원단과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고요. 무게가 2kg 정도로 가볍기 때문에 손쉽게 이동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어요. 거실에 두었다가 침실로 가져왔다가 이리저리 옮기기 편하답니다.
모든 커버의 안쪽에는 방수기능 천으로 되어있는데 음료를 흘리거나 오줌을 싸도 걱정 없어요. 또한 크라크라 아기침대 빈백 소재가 한국과 유럽의 공식기관에서 안전 인증을 받았다니 안심이 돼요. 부드러운 재질로 각각 분리세탁이 가능하기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03 19:07:50 수정 2016-11-03 1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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