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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여섯 자녀 키운다…양육권 최종 합의

입력 2016-11-09 10:13:49 수정 2016-11-09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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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경DB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인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얻었다.

다수의 연예매체는 지난 7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와 브리드 피트가 여섯 자녀에 대한 양육권 문제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졸리가 자녀들을 맡아 키우게 될 것이며 피트는 접견 권한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의 자녀는 입양아 매덕스(15)와 팍스(12), 자하라(11) 세 명과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샤일로(10), 비비안(8), 녹스(8)로 총 여섯 명이다.

한편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정식 결혼식을 올린 지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09 10:13:49 수정 2016-11-09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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