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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6인 데일리룩 엿보기] (6) 한아름 유아업계 마케팅팀 대리 "패션에 자신감 생기면 업무에서도 능률 올라요"

입력 2016-11-22 16:29:00 수정 2016-11-22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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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있을 땐 둘도 없이 자상한 엄마지만 직장에서는 똑소리 나는 워킹우먼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는 그들.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6명의 슈퍼우먼을 만나 스타일링 노하우를 들어봤다.

기획 이미나 김경림 사진 남상욱(스튜디오씨)

HanArm 한아름
러블리, 러블리!유아용품업계에 몸담은 그녀가 아이 앞에서도 이렇게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1. 심플하지만 디테일에 유니크함을 더한 반지 스와로브스키
2. 블랙 룩을 입을 떄 포인트로 챙기는 강렬한 레드톤의 리본 개인 소장
3. 진청 원단의 웨지힐. 간단한 제품을 수납할 수 있는 블랙 미니 핸드백 모두 찰스앤키스

선호하는 베이직 아이템이 있다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하면 2개씩 혹은 컬러별로 구비해 두는 편이다. 정장은 거의 원피스를 입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걸 찾아내면 낡아서 못 입을 때를 대비해 여벌을 준비할 정도다.

옷을 구매하는 곳을 소개해달라
온라인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주문한 옷을 받았을 때 생각과 다른 적도 있었지만 몇번 실패하다보니 나와 궁합이 맞는 곳의 리스트를 갖게됐다. 스타일에 따라서 구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다 다르다. 한번 맞는 쇼핑몰을 찾으면 충성도 높은 회원이 된다.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길 즐기는 것 같다
리본 아이템을 애용한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활동성 있게 입는 대신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다. 리본은 색상이나 하는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대신 과해 보이지 않게 하나씩 하는 게 좋다. 기분 좋아지는 패션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면 일에도 능률이 쑥숙 오른다.


아이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쓸 것 같다
아들이지만 민트, 핑크 등 어떻게 보면 여성스러운 색상을 입히는 편이다.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와 같은 색상에 대한 선입견이 없길 바란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거부감은 없어 다행이다.

아이와 외출할 때 필수품

골드체인의 베이비핑크 가방 속에 늘 챙기고 다니는 터닝메카드.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1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상세보기 kizmom.hankyung.com/magazine
입력 2016-11-22 16:29:00 수정 2016-11-22 16:29:00

#찰스앤키스 , #스와로브스키 , #손오공 , #패션 , #엄마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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